
Space F&B
축제가 없는 날에도
미식 경험은 계속됩니다
축제에서 축적한 큐레이션·주방·운영·데이터 역량을 관광지와 상권, 리조트, 복합공간의 지속 가능한 F&B 콘텐츠로 확장합니다.
축제에서 검증한 역량을, 공간에 상주시킵니다
수십만 명이 몰리는 사흘을 무사고로 치러내는 팀에게, 상설 공간의 하루하루는 더 안정적인 무대입니다. 공간의 성격과 방문객 흐름을 분석해 맞는 형태를 설계하고, 열고 난 뒤의 운영까지 함께합니다. 세 가지 형태로 제안합니다.
미식마켓
도시의 일상에 정기적으로 장이 서려면, 하루 만에 열고 접을 수 있는 주방과 반복해도 흔들리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. 파이브스톤스는 K-테이너 주방 인프라와 위생·안전·정산을 아우르는 운영 시스템으로 그 기반을 놓습니다. 공간에는 사람이 모이는 날이 생기고, 지역 브랜드에는 검증된 무대가 생깁니다.
서울 밤도깨비야시장
6년 연속 총감독 · 4개소 · 연 180회 · 연 400만 명
평택버거로드
여러 셰프·브랜드가 참여하는 F&B 마켓형 축제 — 2026년 진행

로컬 미식
어디서나 같은 먹거리라면, 그 지역에 머물 이유가 하나 줄어듭니다. 그래서 그 지역에서 나는 것으로 메뉴를 만들고, 그 지역의 사람이 운영하도록 설계합니다 — 콘텐츠가 외부 용역이 아니라 지역의 자산으로 남는 방식입니다.
포항 해양미식축제 「마켓 피어나인」
해양 미식을 주제로 한 마켓형 콘텐츠 — 총감독 실증
지역 상인 셰프 양성
구미에서 지역 상인 22명이 축제의 셰프로 — 지역에 남는 운영 역량

스테이 다이닝
순천만 가든스테이의 1박 55만 원 가운데 30만 원은 저녁 식탁의 몫이었습니다 — 머무는 이유가 미식이 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. 프라이빗 다이닝과 숙박을 결합한 체류형 프리미엄 미식 공간으로, 방문이 아니라 체류의 이유를 만듭니다.
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 「쉴랑게」
총괄 PM · 사업비 70억 규모 · 투숙률 95%
양양 송이·연어축제 프리미엄 다이닝
셰프 12명 투입 — 축제 현장의 프리미엄 다이닝 실증

이렇게 진행합니다
축제 F&B와 같은 골격입니다 — 분석에서 시작해 운영과 정산으로 끝나고, 운영 데이터가 다음 시즌의 근거가 됩니다.
- 01
공간·상권 분석
공간의 성격, 방문객 흐름, 주변 상권을 읽습니다
- 02
형태 설계
마켓 · 상설 콘텐츠 · 체류형 중 맞는 형태와 규모를 잡습니다
- 03
브랜드·셰프 큐레이션
공간 정체성에 맞는 셰프와 브랜드를 구성합니다
- 04
운영·정산
개점 이후의 운영, 위생·안전, 결제·정산까지 맡습니다
이런 공간과 함께합니다
- 관광지 및 관광단지
- 리조트 · 호텔 · 복합문화공간
- 도시 상권 및 공공공간
- 개발사 · 운영사의 신규 공간
- 정기 · 상설 미식마켓이 필요한 장소
"공간이 미식을 만나면, 지나가는 곳이 머무는 곳이 됩니다."